[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대표 김미선)와 디자인 교육 전문 브랜드

 '그리다북 그리다붓'은 강북50플러스센터와 강북구 관내 중장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

및 전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디지털드로잉 강의를 제공하고, 

이를 실질적인 굿즈 창작 및 경제 활동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10월 1일부터 강북50플러스센터에서 '나만의 캐릭터로 시작하는 굿즈 작가 양성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수많은 현장 강의를 이끌어온 디지털드로잉 강사 김미선 대표가 직접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교육 커리큘럼은 디지털 기기 조작이 낯선 중장년층도 쉽게 따라올 수 있는 눈높이 맞춤형 실습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이패드 및 프로크리에이트(Procreate)를 활용한 디지털드로잉 기초 테크닉 

▲나만의 개성을 담은 캐릭터 컨셉 도출 및 브레인스토밍 ▲네이버 OGQ 마켓 규격 가이드라인 및 이모티콘 등록 실습

 ▲텀블러·키링·노트 등 실물 굿즈 상품화 프로세스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작가 입점 도전이다.
단순한 취미 미술을 넘어, 수강생들이 디지털드로잉 기술을 기반으로 1인 창작자이자 굿즈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기획부터 제작, 판매 등록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 김미선 대표는 "디지털드로잉 은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와 감성을 

세상에 표현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라며, "이번 디지털드로잉 강의 를 통해 중장년 수강생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나아가 창업과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뜻깊은 결실을 맺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교육 종료 후에도 수강생들의 플랫폼 입점 및 창작 활동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향후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긴밀히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미선 강사는 그리다북 그리다붓 및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 대표로서 초등학생부터 

성인, 4050 신중년, 특수학급 대상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디지털드로잉 강의와 굿즈제작 프로젝트, 

브랜드 디자인 기획 컨설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한국강사신문에서 [김미선의 컬러스토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감성 일러스트북 『감성한조각, 드로잉북』이 있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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