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브런치 요리교실] 한 접시로 즐기는 세계 브런치


9월 16일 수요일, 맛있는 향과 활기찬 웃음소리로 가득한 

‘서양 브런치 요리교실’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맛버터를 활용한 연어 해물 파피요트!

수업 시작 전부터 오븐에서 빵을 굽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며 맛있는 요리 시간이 시작되었는데요. 


활기찬 강사님의 에너지 넘치는 진행과 함께

“요리는 힐링이다!”를 다 함께 외치며 즐겁게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실습이 시작되자 수강생들은 저마다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 방법을 익히며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 


서로 재료 손질 방법과 조리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모르는 부분은 함께 도와주며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드디어 완성된 나만의 브런치 한 접시! 

수업 마지막에는 수강생들의 완성작을 함께 살펴보며 

작품 품평회도 진행했는데요.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를 감상하며 

즐거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집중과 흥미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수강생들 덕분에

교실은 수업 내내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했습니다.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고, 

서로의 노하우까지 공유하는 시간!

한 접시의 브런치에 즐거움과 배움이 가득 담긴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서양 브런치 요리교실’ 이야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